마리오 > 테일즈. 그리고 Wii 이야기 약간.
Game/Wii&NDS
2008/08/08 01:28

발매당일날 사온 테일즈 오브 심포니아2는 사실 생각이 별로 없고(리뷰도 물건너간 것 같네요. 의욕도 없고...) 마리오 갤럭시는 하면 할 수록 빠져드네요. 별로 시간은 없지만 놀아야지 하고 작정한 날에는 붙잡고 한참 즐깁니다.
그나저나 위모트에 대해서는 불만이 있는데... 게이머가 편한 자세로 게임하는 걸 가만히 안 놔두는 것 같습니다. 그냥 생각없이 반쯤 누워서 위모트 잡고 하면 커서가 획 획 사라져서 중요한 순간을 놓칠 때도 있는데 이럴 때는 아예 일어서서 하던가 센서바 위치를 생각하면서 조작해야 하더군요. 아예 위스포츠나 위핏 이런 운동 소프트면 모르겠는데 일 다녀와서 피곤한 판에 별걸 다 생각해야 하다니, 그냥 옆에있는 플2 켜서 위닝 하는 경우도 많습니다.
일단 조만간 센서바 위치를 다시 잡아다가 최적의 환경을 찾아봐야겠네요. 이렇게 불편하게 하라고 만든 겜기가 아닐 테니...;;;
즐거운 하루 되세요 ㅇ_ㅇ/~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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