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즘 문뜩 한국에 오면 맥북으로 버틸지 아니면 컴을 하나 장만할지 어떨지 고민하던 중 엉뚱한 지름신이 납시셨습니다. 갖고있어봤자 지금은 효율성이 고만고만하지만...;
1. HD 캡쳐보드.
1년 전이나 가격은 똑같은데 제가 눈독들이고 있는 녀석은 여전히 일본에서만 파는군요. 귀국하기 전에 하나 사가지고 들어가면... 흡족하게 자기고 놀 것 같네요;
2. 키보드&마우스
마우스는 그냥 이유없이 지름신 몰려오는 거고... 키보드는 필코 기계식이 땡기네요. 그것도 맥용으로... 무선 펜타그래프 키보드도 괜찮은데(애플 무선키보드) 일단은 기게식의 손맛이 다시 그리워져서요;
3. 디지털 방송 안테나.
디지털 방송 보고싶어요-_- 디지털 티비도 있는데 게임용으로밖에 활용을 못하니;
4. 스피커
사실 필요없는 물건입니다. 인도어는 ES7, 아웃도어는 CM700이 버티고 있고 둘이서 사는집에서 스피커로 딱히 들을 일도 없는데 가~끔 아쉬울 때가 있어서요; 맥북의 암담한 내장 스피커로는 답이 없고...
그리고, 만약 1,3번이 충족되면 싸구려 컴터를 장만할지도...;;;
하지만 그럴 일이 있을까요? 음...
즐거운 하루 되세요 ㅇ_ㅇ/~
TAG 지름신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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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리 축하를... ( --)
ㅎㅎㅎㅎ 정말 살까요?
3,4번은 이미 있다.ㅋㅋㅋ
주소 불러줄게. 알지?
저도 요즘 1번때문에 이리저리 알아보고 있는중입니다.
가지고 있는 플3과 삼돌이 게임 녹화를 위해서 말이죠.
intensity pro 나 HDRECs 두개로 압축 됐는데... 그래도 가격이 ㅎㄷㄷ...
역시나 일본에서 판매 되기 때문.... 아스님 저에게 선물 하나 해주지 않으시렵니까
ㅋㅋ